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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지식생태계 플랫폼 '아하', 취업·구글애널리틱스 카테고리 신설
  • 이상훈 기자
  • 등록 2019-08-26 16: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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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아하]



블록체인 기반 지식생태계 플랫폼 아하(Aha)가 새롭게 8월 28일 '취업'과 '구글애널리틱스' 카테고리를 신규 개설한다. 


'취업' 카테고리는 수많은 취업준비생(취준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내용들을 질문하고, 그에 대해 인증된 기업 현직자 400여 명이 답변하는 카테고리다. 현재 삼성, LG, SK, 롯데, 쿠팡, 이베이, 나이키 등 기업 현직자들이 답변을 할 예정이다. 


'구글애널리틱스'는 상위 100만개 웹사이트 72%가 사용하고 있는 웹 분석 툴(Tool)이다. 하지만 초보자들은 이 애널리틱스를 실제 활용하는 방법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에 아하는 인증된 구글애널리틱스(GA) 전문가(블로터아카데미, 인트렌치컨설팅 등)와 현업 마케터들을 통해 전문적인 답변을 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아하는 일종의 블록체인 기반 '네이버 지식인' 서비스다. 질문을 하거나 전문적인 답변을 하면 아하 토큰(토큰 심볼 AHT)을 보상으로 받게 된다. 



▲ [출처: 아하]



아직은 아하 토큰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없지만 아하는 두나무가 만든 블록체인 기업 '람다256'의 루니버스 플랫폼의 파트너사로 꼽히면서 주목받고 있다. 네이버 지식인이 포괄적인 범위에 대해 질문과 답변이 가능하고, 비전문적인 답변도 많다는 단점이 있지만 아하는 보다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아나가고 있다. 


현재 아하는 '취업', '구글애널리틱스' 외에도 '인사·노무', '세무·회계', '블록체인', '프로그래밍', '법률' 등의 질문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인과 달리 현직 블록체인 전문가, 변호사, 개발자, 새무사, 회계사, 인사담당자 등 검증된 전문가들만이 답변자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네이버 지식인보다 심도 깊은 답변을 들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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