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마하 프로젝트, 스페인 BEF서 프로젝트 진행상황 공개
  • 이상훈 기자
  • 등록 2019-07-20 16:46:32

기사수정


▲ [출처: 마하]



블록체인 기반 안전한 P2P 거래 플랫폼 마켓마하를 런칭한 마하 프로젝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BEF(블록체인 이코노믹 포럼)에 초대되어 마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BEF는 지난 7월 1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노보텔 바르셀로나시티에서 개최되었으며, 그간 BEF에서는 암호화폐 업계의 유명 투자자인 팀 드레이퍼를 비롯 전 불가리아 대통령, 전 멕시코 대통령, 해외 유수의 암호화폐 투자가 및 기관 등이 참석한 바 있다.

이번 BEF에서는 라토큰 거래소 파운더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암호화폐 거래소의 마켓 메이킹, 최첨단 블록체인 사용사례, 블록체인 투자자본과 사모펀드, 유럽의 GDPR, 그리고 시큐리티 코인과 유틸리티 코인의 장단점 등의 토론시간을 가졌다.

라토큰에 IEO를 진행하며 참여한 마하 프로젝트 팀은 세션 1 시간에 마하 프로젝트의 간단한 소개 및 마하가 추구하는 블록체인 세상, 현재까지의 진행상황 등을 소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세션 2 시간에는 이번 BEF에 참여한 주요 VC 및 인사들과 함께 디너파티를 가지며 세션 1에서보다 더 자세한 마하 프로젝트의 장점, 그리고 마켓마하의 비즈니스 포인트 등을 소개했다. 마하 프로젝트 팀은 이 자리에서 미국 뉴욕 기반의 벤처 캐피털사를 비롯 여러 참여자들에게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이들과 후속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출처: ICO벤치]


참고로 마하는 7월 11일부터 기존 라토큰과의 IEO 및 상장과 동시에 프로비트까지 두 곳에서 동시에 IEO를 진행하고 있으며 IEO 이후 동시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마하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추가로 3곳에 마하를 상장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하는 IEO에 앞서 ICO벤치에서 5점 만점 중에 4.4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암호화폐 카테고리에서 1등에 랭크된 바 있다.


<블록체인뉴스> 이상훈 기자

0


최신기사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인기뉴스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