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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프로토콜, 87조원 관리하는 뱅크샐러드와 파트너십 체결
  • 이상훈 기자
  • 등록 2019-06-24 1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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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캐리 프로토콜]



캐리 프로토콜이 캐리 얼라이언스(Enterprise Carry Alliance, ECA)의 새 파트너로 뱅크샐러드를 추가했다. 


뱅크샐러드는 흩어진 금융 자산과 실물 자산을 한 번에 모아 관리하고, 1:1 맞춤 솔루션까지 받을 수 있는 토털 자산 관리 서비스다. 뱅크샐러드 앱은 누적 다운로드 수 450만 건, 월간실사용자 수(MAU) 150만 명, 뱅크샐러드 연동 관리 금액 87조원을 자랑한다. 이 수치는 국내 핀테크 앱 중 최대 규모 자금 관리 인프라에 속한다. 


이번 뱅크샐러드와 캐리 프로토콜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뱅크샐러드는 캐리 프로토콜이 제공하는 오프라인 매장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고도화되고 한 차원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캐리 프로토콜은 기존 SK플래닛의 시럽 월렛에 이어 450만 대중이 선택한 뱅크샐러드와의 협력으로 캐리 토큰의 대중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캐리 프로토콜은 앞서 17일, 국내 최대 F&B 전문기업 SPC의 ECA 가입을 발표했다. SPC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쉐이크쉑 등 전국에 약 6000여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누적 회원 수만 2000만 명에 달한다. 


캐리 프로토콜은 기존 도도포인트의 1만여 오프라인 가맹점과 누적 사용자 수 2000만명에 더해 SPC, 시럽 월렛, 그리고 뱅크샐러드까지 ECA로 끌어모음으로써 국내 최대 수준의 사용자를 거느리게 됐다. 


<블록체인뉴스> 이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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