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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2019’ 성료
  • 한만혁 기자
  • 등록 2019-04-05 14: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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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코리아씨이오서밋]


제4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19(이하 마블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리아씨아이오서밋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국회의원, 블록체인 기업 창시자 및 전문가, 금융인, 투자자, 각계 오피니언 리더가 참여해 인사이트와 비전을 공유했다. 


첫 번째 세션은 ‘4차산업혁명의 원동력, IT&블록체인’을 주제로 국회의원들이 발표자로 참가해 블록체인 산업 현실의 돌파구를 찾고자 열띤 논의를 펼쳤다.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을 좌장으로 김병관, 이언주 국회의원, 김형중 고려대학교 암호화폐연구센터 센터장,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 회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우태희 한국블록체인협회 산업발전위원장, 오세현 SK텔레콤 전무, 박세열 IBM 블록체인기술총괄 상무, 오진세 CJ E&M 국장이 참여해 ‘4차산업혁명에서 블록체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상을 바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제3세션은 ‘테크 르네상스, 블록체인 강자들의 해법’이란 주제로 최진영 코커먼스재단 의장이 좌장을 맡고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 이단비 엔진 한국대표, 남두원 메이커다오 한국대표, 안드레 브루크만 마이크로 창시자가 참여했다. 


이외에도 ‘후오비 EOS와 함께하는 게임 플랫폼’ ‘블록체인 & e스포츠 시대’ ‘블록체인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 ‘미래는 규제할 수 없다. 진화하는 거래소’라는 주제의 세션이 진행됐다. 


한편, 박봉규 마블스 이사장은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초빙해 '마블스 VIP 세기의 대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블록체인뉴스> 한만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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