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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블록체인뉴스 헤드라인
  • 한만혁 기자
  • 등록 2018-12-28 11:26:25
  • 수정 2018-12-28 13: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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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건 회장, 빗썸 인수·BXA 토큰 관련 루머 해명
빗썸을 인수한 김병건 BK그룹 회장이 간담회를 열고 빗썸 인수와 BXA 토큰에 대한 소문을 직접 해명했다. 그는 빗썸 인수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1억 달러를 이미 지급했으며 잔금인 3억 달러를 내년 2월까지 지급하는 데에도 아무 문제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BXA 토큰은 오렌지블록을 통해 싱가포르 및 홍콩 등 해외 기관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국내 투자자는 사기성 판매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KBCA, 신임 이사 및 감사 김서준·이경준·박정헌 선임
한국블록체인협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이경준 데일리인텔리전스 대표 겸 아이콘재단 카운실멤버와 김서준 해시드 대표를 비상임이사에, 박정헌 코인원 변호사를 신임 감사로 선출했다. 진대제 협회장은 "블록체인 생태계의 균형 발전을 위해 더 큰 역할을 수행하리라 기대한다"며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화폐 시장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美 국방부 "블록체인, 재난구호 분야에 엄청난 잠재력"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블록체인 기술이 재난 구호 활동을 개선하는 데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푸에르토리코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마리아 피해 복구 지원 사례를 들어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데이터를 추적하고 공급망 프로세스와 운송 가시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WSJ “ICO 프로젝트 15% 이상, 위험 감지"
월스트리트저널은 ICO로 자금을 조달한 암호화폐 프로젝트 중 15% 이상이 위험한 상태라고 발표했다. 2017년 이후 ICO를 진행한 3300여 건 프로젝트의 백서를 분석한 결과 513건은 표절, 허위 정보, 비현실적인 수익 등의 문제가 나타났다. 그중 30개 이상은 이미 규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절반 이상은 웹사이트를 사용할 수 없다.


■ 일렉트럼, 피싱 공격으로 250BTC 도난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일렉트럼(electrum)이 해커 공격으로 250BTC를 도난당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해커는 가짜 버전을 만들어 사용자 개인정보를 가로채는 방법을 사용했다. 일렉트럼은 트위터를 통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받기를 당부했다.


<블록체인뉴스> 한만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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