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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2 18: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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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코인 최예준 대표가 ABF in Seoul, Fuze 2018 행사에서 발표 하고 있다. [출처: 보스코인]


ICO(가상화폐공개·Initial Coin offering) 프로젝트 보스코인은 오는 15일 메인넷 론칭을 앞두고 메인넷 운영과 원칙 등을 담은 백서 2.0 전문을 2일 공개했다.


공개된 백서 2.0의 참여방식은 자본의 힘이 아닌 참여의 힘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존 1주 1표(1 stake, 1 vote)에서 1인 1표(1 preson, 1 vote)로 변경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예준 보스코인 공동창업자 및 CEO(최고경영자)는 “최근 거버넌스 시스템이 소수가 독점하는 문제로 많이 지적되고 있어 보스코인은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1인 1투표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1인 1표를 입증하기 위해서 동형암호(고객정보를 암호화한 상태에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 기술을 활용해 익명성을 보장하면서 1인 1표를 부여해 보스코인 메인넷에서 탈중앙화된 민주적 플랫폼을 현실화했다”고 더했다.


<블록체인뉴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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