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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2 1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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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비트소닉]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 유니오(UUNIO)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마켓에 이어 원화마켓에도 상장한다.


유니오는 한국판 ‘스팀잇’을 지향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콘텐츠 생산자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추천을 통해 보상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9월 에어드랍 앱 클렛을 출시했으며 한 달 만에 2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유니오는 이번 상장을 기념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비트소닉 원화마켓에서 처음 유니오를 매수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매수량에 따라 5%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한다. 인당 최대 지급 한도는 원화 기준으로 약 10만원이다. 또한 첫 번째 매수/매도자에게 각각 5000BSC를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비트소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록체인뉴스> 한만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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