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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한계 극복' 컬러플랫폼, 16일 국내서 설명회 개최
  • 오진석 기자
  • 등록 2018-08-14 12:39:42
  • 수정 2018-08-14 12: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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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넥스트블록]



블록체인 플랫폼 '컬러플랫폼'이 우리나라 투자자들과 만난다 .


컬러 플랫폼은 14일 배포한 공식자료를 통해 오늘 16일 밋업을 열고 자사 서비스 소개와 상장 거래소, 일정을 비롯한 TGE(토큰 생성 이벤트) 세부 일정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컬러플랫폼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그리고 이오스와 같은 기존 블록체인 디앱 및 플랫폼들의 느린 거래속도와 높은 거래비용에 따른 사용자 확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블록체인 플랫폼을 내세우고 있다.


컬러플랫폼 측은 자체 개발한 '컬러 스펙트럼(Color Spectrum)' 기술을 활용해 기존에 비해 속도가 빠른 디앱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 확장에 중심을 두고 블록체인 기반의 디앱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컬러플랫폼은 이중화된 분산 탈중앙화 아키텍처를 사용해 많은 데이터 교환에도 속도가 느려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컬러플랫폼 개발 관계자는 "현재 단일 화폐인 '컬러 코인(COL)'을 사용하는 여러 개의 디앱을 개발 중"이라며 "사용이 쉽고 구동이 빠른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상용화 가능한 디앱들을 연이어 선보여 개발자·이용자 모두 자연스럽게 블록체인 기술을 접하고, 사용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컬러플랫폼의 밋업은 16일 저녁 7시에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블록체인뉴스> 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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