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8-08 17:08:15
  • 수정 2018-08-08 17:11:51
기사수정

▲ 업무제휴 협약을 맺은 박승호 플레타 대표(좌)와 유동균 알키온 대표 [출처: 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플레타가 금융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키온과 블록체인 사업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연계 체제를 확립하고 프로젝트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또한 자사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기술 및 비즈니스 분야에 대해서도 협업할 예정이다.


플레타는 이더리움과 이오스의 속도, 안정성,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블록 크기의 축소와 레벨 트리 검증과정 도입, 샤딩 기술을 통해 속도를 높였다. 또한 디앱(dApp) 확장성을 위해 멀티체인을 독립적으로 구성했다. 오는 10월 테스트넷을 오픈하고 12월 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식 오픈은 내년 1분기다.


핀테크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알키온은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플랫폼을 제시한다. 수수료, 개인인증, 상호평가 등의 기능을 컴포넌트로 만들어 기업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할 때 필요한 기능만 결합해 구현하도록 제공한다.


▲ [출처: 블록체인뉴스]


박승호 플레타 대표는 "금융 분야 선두주자인 알키온을 디앱으로 영입하게 됐다"며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의 첫발을 뗀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좋은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


유동균 알키온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력을 보완할 것"이라며 "양 사가 한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블록체인뉴스> 한만혁 기자




1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blockchainnews.co.kr/news/view.php?idx=200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유튜브 바로가기 오른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