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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1 17:09:07
  • 수정 2018-05-11 17: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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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는 암호화폐 시장. [출처: 빗썸 캡처]


암호화폐 시세가 급락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11일 오후 전해진 업비트 압수수색 소식의 영향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1일 오후 5시 암호화폐 시세가 차트가 모두 파란색을 가리키며 시세가 폭락하고 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시가총액 상위 코인들도 힘을 쓰지 못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기준 4시 40분경 비트코인은 880만원까지 하락했다. 줄곧 79만원대를 기록하던 이더리움 가격 역시 65만원까지 하락했다. 리플도 최저 666원까지 떨어졌다.


하락세를 회복하지 못했지만 코인들은 빠른 시간 내 소폭 반등하는 모양세다. 이더리움은 약 10분만에 10만원 이상 시세를 회복해 74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오스 등 최근 각광받는 알트코인 역시 1만5000원대로 하락하는 등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얼마 가지 않아 다시 1만7000원대로 시세를 되찾았다.


업비트 압수수색 소식이 전해진 뒤 파란색으로 물든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빨간색으로 반등할 수 있을지, 언제까지 하락세가 이어질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블록체인뉴스> 노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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