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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0 16:55:22
  • 수정 2018-05-11 14: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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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셔터스톡]


지난 9일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위챗이 도입한 '샤오시에이(Xiao Xieyi)'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출시 하루 만에 돌연 중단됐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샤오시에이는 '미니 프로토콜'이라는 의미로 위챗상에서 비즈니스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는 제3자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이다. 비즈니스 계약을 암호화해 블록체인상에 기록하고 위챗은 일정 수수료를 받는 수익 구조다.


그러나 출시 하루 만에 서비스는 돌연 중단됐다. 위챗에서 샤오시에이를 검색하면 '서비스 중지'라는 안내문구로 이어진다. 애플리케이션 화면에는 "승인되지 않은 내용이 포함돼 서비스가 중지됐다"는 설명이 뜬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항이 승인되지 않았는지는 밝혀진 바 없다.


한편 위챗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블록체인뉴스> 윤해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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