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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8:52:31
  • 수정 2018-04-23 1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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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이 교섭단체 중 유일하게 블록체인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채 의원은 "블록체인 선진국 되려면 ICO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블록체인뉴스> 송민준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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